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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후천성 오타모반(오타양모반) vs 기미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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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기미치료를 위해 내원하신 분들 중

기미가 아닌 후천성 오타모반

(오타양모반/ABNOM: Acquired Bilateral Nevus of Ota-like Macules)

진단을 받으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두 증상은 언뜻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실제로는 병변이 발생하는

원인이나 특징이 달라 치료 방법도

달라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두 질환의 차이점에 대해

비교하며 치료 방법 및 주의사항 까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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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 오타모반 VS 기미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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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 / 기미)

 

 

■ 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

(오타양모반/ ABNOM)

 

- 얼굴 양쪽에 대칭적으로 발생

 

- 이마 양옆, 관자놀이, 광대뼈, 눈꺼풀, 콧망울 등

 

- 청갈색 또는 회갈색의 동글동글한 반점형태로

다발성으로 발생

 

- 주로 20~40대 연령에서 주로 발생

(10대에 발생하는경우도 있음)

 

- 진피층의 멜라닌 세포 이상 증식이 주원인

 

- 재발의 가능성이 낮음

 

 

■ 기미

 

- 얼굴 양쪽에 비슷하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

 

- 주로 뺨, 이마, 코, 윗입술, 턱 등

햇빛에 노출되기 쉬운 부위에 발생

 

- 불규칙한 모양의 갈색 또는 회갈색 반점

 

- 20대~30대 이후 부터 발생하기 시작함

 

- 표피부터 진피까지 피부 여러층에 걸쳐

색소침착이 발생

 

- 재발 가능성이 높음

(꾸준한 관리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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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 오타모반의 경우

초기 증상이 기미와 매우 유사하고,

병변이 심해지면 기미와 유사하게

일부에서 융합된 양상을 보여

혼동하기 쉬운 병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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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 오타모반, 기미 치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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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 오타모반의 경우 이상 증식한

멜라닌세포를 강한 에너지로

파괴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멜라닌세포는 멜라닌색소에 비해 크기가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토닝 치료로는

효과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강한 고출력 토닝치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치료 과정에서 기미 같은 색소침착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를 치료하는 것 까지가

치료의 완료라 할 수 있습니다.

 

기미의 경우에는 표피와 진피의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고, 기저막이 손상되어 있으며

혈관확장이나 염증 등이 동반된 종합적인

손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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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능하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저출력토닝(레이저토닝, 피코토닝)방식을

사용합니다.

 

또한 혈관레이저 치료나 진피회복을 위한

재생치료 등이 병행되는 복합치료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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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 오타모반, 기미 치료에 사용되는

포토나QX-MAX(레이저토닝)

피코플러스(피코토닝) 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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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나레이저인 QX-MAX는

균일하게 유지되는 에너지와 쏠림 없이

안정적인 빔퀄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출력부터 저출력까지 시술자의

의도대로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의료진의 실력이 잘 드러나는

색소 레이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특유의 색소제거 방식으로 인해

멜라닌세포의 활동을 억제하고 파괴하는데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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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플러스는 1조분의1초라는

매우 빠른 조사속도를 가지고 있어

피부 손상을 최소화 하며 색소문제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주 빠른 조사속도 만큼

피부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어

강한 치료를 적용했을 때 통증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파장을 사용해

넓은 범위에 걸쳐 발생한 기미를

치료하는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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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코플러스의 피코프락셀 모드는

손상된 피부층을 회복시키는데

좋은 효과를 만들어줘 기미치료의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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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 오타모반, 기미 치료 시 주의사항

 

 

정리하자면

후천성 오타오반은 멜라닌 세포가,

기미는 멜라닌 색소+피부층 손상이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후천성 오타모반의 경우 멜라닌 세포가

더 깊게 자리잡거나 넓게 퍼질 수 있어

★ 치료 주기를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치료를 통해 파괴된 세포와 색소는

림프절 등으로 자연스럽게 배출됩니다.

 

주기가 일정해야 제거와 재생 또한

일정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치료 주기를 놓치게 되면

일련의 회복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정해진 치료 주기를 지켜야 합니다.

 

기미는 후천성 오타모반과는 차이가 있지만

그럼에도 파괴된 색소가 사라지는 과정은

비슷한 만큼 마찬가지로

치료 주기를 지켜 치료하는 것이

치료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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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후천성 오타모반은 기미와 매우 유사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두 병변을 헷갈려 하며

오타양모반을 기미처럼 치료했다가

색이 더 진해져서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때문에 이러한 병변을 정확히 구분하여

처음부터 각각의 병변에 맞는 치료를

할 수 있는 피부과전문의를 찾아

상세하게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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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피부과의원

 

◆ 대학병원 교수출신 / 피부과전문의 이강훈

◆ 부산 동래구 사직북로 4 자이언츠파크 6층

(사직야구장 입구 맞은편 스타벅스 있는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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